공개자료실

7월 셋째 주 인도자지침

작성자.
담당자
작성일.
2022-07-15 16:53
조회.
276

그리스도의 편지로 살아가기

(고후3:1-11)

 

 

한 주간의 삶과 큐티감사한 일 등을 간단히 나누며 마음 문을 여세요.

포커스 : 그리스도의 전달자가 되는 교회 공동체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본문을 읽은 후배경 이해하기를 읽게 하십시오.

 

말씀 나누기

 

1. 바울 일행으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는 누구인가요바울은 그 편지를 무엇으로어디에 썼나요?(2-3)

고린도 성도들은 바울 일행으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썼으며돌판이 아니라 육의 마음 판에 쓴 것입니다.

예레미야 31장 33절은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시리라라고 말합니다바울은 율법 조문에 얽매이는 바울의 대적자들에 대한 경계와 더불어 그가 교회의 영혼을 살리는 일을 위한 새 언약의 복음을 전하고 있음을 확실하게 말합니다하나님의 영으로 기록된 새 언약의 복음은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적용과 나눔 한 주간 나눈 대화 중에서 복음을 마음 판에 새기는 대화영혼을 살리는 대화는 얼마나 했는지 나누어 보세요.

(‘그리스도의 편지라는 말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사랑의 편지입니다서로를 비난하거나 정죄하는 일을 버리고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 판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새기는 것이 그리스도의 편지가 해야 할 일입니다.)

 

2.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어떤 직분으로 부르셨다고 했나요?(6율법 조문의 직분과 연결되는 구약 인물은 누구인가요?(7)

* 바울은 하나님이 자신을 새 언약의 일꾼으로 부르셨다고 합니다그리고 율법 조문을 받았던 모세와 비교해 설명합니다바울은 모세가 옛 언약을 받고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온 일꾼인 반면자신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새 언약의 일꾼이라고 합니다.

 

적용과 나눔 하나님께서 그분의 사역에 동참하도록 내게 맡기신 의의 직분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나누어 보세요.

(죄와 허물이 가득한 이 세상 속에서 우리는 복된 직분을 가진 자들입니다믿음의 공동체를 세워 가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위로와 희망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입니다우리는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을 충성스럽게 감당해야 합니다.)

 

 

말씀 다지기를 읽고합심해서 기도하게 하십시오.

 

점검 실천하기로 한 것을 다음 시간에 반드시 점검하며 나누도록 하십시오.